[헤럴드POP=천윤혜기자]서현진이 등원룩 패션을 선보였다.
15일 오전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서현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하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서현진은 거울 셀카를 남기고 있다. 밝은색 바지의 허벅지 부분에는 벌써 때가 탄 듯 보인다.
서현진은 "흰바지에 애기 운동화 자국ㅠㅠ"이라며 아들 운동화 자국으로 인해 바지가 더러워졌음을 알렸다. 그는 "이틀 만에 망한 등원룩ㅋㅋㅋ"이라며 아쉬운 마음을 내비쳐 엄마들의 공감을 자아냈다.
한편 서현진은 지난 2001년 제45회 미스코리아 선발대회 선 하이트로 데뷔했으며 MBC 아나운서로 활동했다. 또 그는 지난 2017년 다섯 살 연상의 의사 남편과 결혼했고 슬하에 아들 한 명을 두고 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