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희경 인스타그램
김희경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김희경이 김기방과의 유쾌한 일상을 공개했다.

14일 배우 김기방의 아내인 사업가 김희경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육퇴 후 오빠는 대본 보고 나는 프로모션 작업 하고. 이대로 화이트데이 끝? 맞지?(화이트데이를 저녁에 안 나란 여자)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와인잔에 비친 김기방의 모습이 담겼다. 화이트데이도 잊어버리고 각자의 일에 몰두한 현실부부의 일상이 눈길을 끈다.

또 김희경은 이어 "서프라이즈 맞지? 화이트데이 이미 지남... 내 목소리 너무 영혼없"이라며 영상을 추가로 게재하기도 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김기방이 준비한 듯한 도시락이 담겨 김희경을 감탄하게 했다.

한편 김기방은 화장품 브랜드 부대표 김희경과 지난 2017년 결혼했으며 지난 2020년 12월 득남했다. 김기방의 아내는 연 130억원 매출의 쇼핑몰과 18억원 매출의 F&B 사업을 운영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또 김기방은 최근 KBS2 드라마 '꽃 피면 달 생각하고'에 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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