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이엘 인스타그램
사진=이엘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이엘이 일상을 공유했다.

배우 이엘은 15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날이 따뜻해졌대서 맨투맨에 7부바지 입고 한바퀴 걸었다"고 전했다.

이어 "지금 내 기분이 어때야 하는지 어떤 감정을 느껴야 하는지 자꾸 헷갈리지만 지금만큼은 잠깐 행복하네"라고 덧붙였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편안한 차림으로 걸으러 나온 이엘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이엘은 최근 부친상을 당한 만큼 그 심경을 털어놓은 듯 보여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한편 이엘은 JTBC 새 토일드라마 '나의 해방일지'를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나의 해방일지'는 견딜 수 없이 촌스런 삼 남매의 견딜 수 없이 사랑스러운 행복소생기를 그린다. 오는 4월 9일 오후 10시 30분 첫 방송된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