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효정 인스타그램
사진=효정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오마이걸 효정이 컴백을 앞둔 근황을 공개했다.

그룹 오마이걸 멤버 효정은 15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컴백을 기다리는 자세", "컴백만 기다린다(부릅)"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들을 게재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컴백을 앞두고 셀카를 찍고 있는 효정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효정은 앞머리를 낸 당고머리에 맨투맨 티셔츠를 입고 새내기 같은 풋풋함을 뽐내고 있어 보는 이들의 이목을 끌었다.

한편 오마이걸은 오는 28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정규 2집 'Real Love'를 공개할 예정이다. 이번 앨범은 지난 2019년 발매한 첫 정규앨범 'THE FIFTH SEASON' 이후 약 3년 만에 선보이는 정규앨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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