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아이비가 유기견 봉사를 다녀온 후 유기견 입양을 독려했다.

가수 아이비는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여러분! 이 아이들 좀 봐주세요! 얼마전 몇분과 봉사를 다녀왔는데요. 정말 너무 사랑스럽고 성격좋은 녀석들이 평생가족을 기다리고 있어요! 상처를 가졌지만 어쩜 저리 온순하고 사람을 좋아하는지 봉사하러가서 오히려 제가 사랑을 듬뿍받는 힐링타임이었습니다"라며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아이비는 유기견 봉사 후기와 함께 보호소에서 만난 유기견들을 품에 안고 있다.

그는 "귀엽고 사랑스런 아이들 입양독려 부탁드립니다 널리널리 알려주세요. #사지마세요입양하세요 #펫샵반대#펫샵불매#펫샵싫어요"라는 글을 덧붙이기도 했다.

한편 아이비는 지난 2005년 1집 앨범 'My Sweet And Free Day'로 데뷔했다. 현재는 뮤지컬 '시카고', '지킬 앤 하이드' 무대에 오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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