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김예령이 딸들과 데이트 현장을 공개했다.

15일 배우 김예령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딸램들과 놀기"라는 글과 함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예령이 딸들과 함께 데이트를 즐기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딸들의 미모는 물론, 50대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 김예령의 놀라운 동안 미모까지 감탄을 불러일으킨다.

한편 김예령은 미모의 딸 김수현, 사위 윤석민과 함께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아내의 맛'에 출연한 바 있다. 딸 김수현은 과거 배우로도 활동했으며 문근영 닮은꼴로 화제를 모았다. 야구선수 윤석민과 결혼해 슬하 두 자녀를 두고 있다.

또 김예령은 최근 CJ ENM과 과학창의재단이 공동 제작하는 SF 단편영화 '복제소녀'에 출연한 바 있으며 KBS2 새 주말 드라마 '현재는 아름다워'에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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