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전 축구선수 이동국 아내 이수진이 근황을 전했다.

17일 이수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꿈같던 파리 일정을 끝내고 한국에 오니 현실이네요ㅋㅋㅋ 밀린 일이 산더미"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이동국 이수진 부부의 딸 설아, 수아와 아들 시안이가 저녁 식사를 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최근 딸 재시의 파리 패션쇼 일정으로 인해 프랑스로 출국했던 이수진은 귀국 후 아쉬움을 토로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이동국 가족은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를 통해 큰 사랑을 받았다. 이동국은 현재 채널A '슈퍼 DNA 피는 못 속여', JTBC '전설체전' 등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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