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양미라가 첫째 임신 당시 사진을 공개해 화제다.
배우 양미라는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서호 임신 때도 코인 실버"라는 글과 함께 과거 모습을 담은 한 장의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한 사진 속에는 양미라가 첫째 임신 당시 찍었던 인증 사진이 담겨 있다. 양미라는 최근 둘째 임신 D라인도 공개, 팬들의 시선을 모은 바 있다. 당시 양미라는 "둘째는 주수 사진도 잘 안 찍게 되고 서호 때만큼 신경도 못 써주는 것 같아요.. 미안한 맘에 급하게 찍어본 주수 사진 #21주차 #사랑해우리썸머"라는 글과 사진을 올렸다.
한편 양미라는 지난 2018년 2세 연상의 사업가 정신욱과 결혼해 슬하에 1남을 두고 있다. 최근 둘째 임신 소식을 알려 많은 축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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