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2 '사랑의 꽈배기' 방송캡쳐
KBS2 '사랑의 꽈배기' 방송캡쳐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함은정이 김진엽 딸 혈액형에 의문을 드러냈다.

17일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사랑의 꽈배기'에서는 오소리(함은정 분)가 박하루(김진엽 분)와 그의 딸 샛별이의 혈액형에 충격받은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오소리는 박하루에 "오빠 말이야"라며 말을 잇지 못하고 집으로 들어갔다. 박희옥(황신혜 분)은 오소리에 "너 정말 경준이랑 이혼할거니?"라고 물었고, 오소리는 "하루 오빠 O형 맞죠? 모르세요?"라며 다짜고짜 혈액형에 대해 물었다. 박희옥은 "맞아 O형. 갑자기 혈액형은 왜?"라고 답했고, 오소리는 "오빠는 O형인데 어떻게 샛별이가 AB형이야?"라며 의문을 드러냈다.

오소리는 5년 전 일을 회상하며 "오빠는 분명 자기 아이라고 했어. 설마, 윤아가 거짓말을 한거야?"라며 의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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