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유소영이 완벽한 비율을 보여줬다.
15일 유소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 유소영은 사진과 함께 "며칠 전, 4개월만에 채잡았당. 그리고 필드. 오랜만이라 더더 설레고 잼있었던 또 빨리 나가야징"이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유소영은 필드에서 골프를 치고 있다. 유소영은 화이트 컬러의 골프웨어를 입고 화사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또 유소영은 긴 다리로 남다른 비율을 보여준다. 유소영은 늘씬한 몸매로 눈길을 끈다.
한편 유소영은 지난 2009년 그룹 애프터스쿨의 멤버로 데뷔 후 배우로 전향했다. 그는 네이버TV '유부녀의 탄생', TRENDY 채널 '멋 좀 아는 언니 시즌2' 등에 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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