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신영 인스타그램 스토리
황신영 인스타그램 스토리

[헤럴드POP=정혜연 기자]황신영이 남편과 아영이의 귀여운 일상을 공유했다.

16일 개그우먼 황신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아영이 두 명♥♥ 옆모습도 똑같베베"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황신영의 남편은 아영이와 똑닮은 비주얼을 뽐내 눈길을 끌었다. 두 사람의 귀여운 투샷은 랜선 이모와 삼촌들의 마음을 심쿵하게 했다.

한편 황신영은 국립국악고등학교 한국무용과와 한국예술종합학교 무용원 무용창작과 출신으로 2013년 KBS 28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 '개그콘서트'의 '댄수다' 등 코너를 통해 얼굴을 알린 바 있다.

또 황신영은 지난 2017년 12월 5세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했으며 지난해 9월 27일 세쌍둥이를 출산했다. 아이들 이름은 안아서, 안아준, 안아영이며 황신영은 육아 일상을 SNS와 유튜브에 공개하고 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