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이현이가 코로나19 완치 후 근황을 전했다.

17일 오후 모델 이현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우리집 아님. 내 소파 아님"이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현이는 한 매장에 있는 소파에 앉아 편안하게 휴식을 취하고 있다. 집 소파에 앉은 거라고 봐도 될 정도로 신발도 벗고 세상 느긋한 자세다.

이현이는 환하게 미소를 지어보이며 화려한 미모를 뽐내고 있다. 모델답게 긴 기럭지 또한 앉아 있어도 돋보인다.

한편 이현이는 지난 2012년 비연예인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또한 SBS '골 때리는 그녀들'에 출연 중이며 최근 코로나19에 걸렸지만 완치됐다고 알린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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