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엄지원이 드라마 '산후조리원' 제작진에게 고마움을 표했다.

15일 배우 엄지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인증샷은 쑥스럽지만 감사한 마음을 담아. 배우로도 사람으로도 행복했었던 작품 산후조리원 감독님 작가님이 촬영장에 서프라이즈 커피차를 보내주셨어요. 힘내서 좋은 연기 할게요. 잔혹한인턴도 산후조리원처럼 파이팅 해볼게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과 영상 속에는 엄지원이 커피차를 인증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이는 tvN 드라마 '산후조리원'을 함께 했던 감독과 작가가 선물한 것으로, 엄지원은 이에 감사한 마음을 담아 인증샷을 남겼다.

한편 엄지원은 최근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를 통해 산불 피해 이웃에 대한 긴급구호와 피해 복구를 위해 사용해 달라며 1천만 원을 전달했다.

또 엄지원은 tvN 드라마 '작은 아씨들'과 티빙 오리지널 '잔혹한 인턴'에 출연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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