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강수정이 홍콩의 상황을 전했다.
지난 16일 오후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강수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홍콩의 한 쇼핑몰의 모습이 담겨 있다. 쇼핑몰은 밝게 불이 켜져있지만 지나다니는 사람은 한 손으로 꼽을 수 있을 정도로 적다.
강수정도 "사람 정말 없음"이라며 놀라워하고 있다. 홍콩도 코로나19를 피할 수 없는 상황 속 강수정은 홍콩 시민들이 밖을 나가지 않는 상황을 대신 전하고 있다.
한편 강수정은 지난 2008년 홍콩 금융 회사에 근무 중인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현재 홍콩에서 지내고 있으며 한국을 오가며 활동 중이다. 최근 홍콩 유명 부촌 거주 중인 사실이 알려져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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