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널A '강철부대2' 방송캡쳐
채널A '강철부대2' 방송캡쳐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해병대 박길연이 떨어진 보급품을 잡아 위기를 극복했다.

15일 방송된 채널A 예능프로그램 '강철부대2'에서는 해병대 박길연이 떨어진 보급품을 몸을 던져 붙잡은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첫번째 탈락팀이 생겨나는 설한지 점령전 3라운드 해병대vsSSU의 경기에 김희철은 "서로 약팀으로 지목했는데 반전이 있었다. 해병대 보급품이 추락했다"라며 안타까워했다. 이에 김동현은 "왜 우리가 희생이 되어야 한다. 지금 위기지만 그 미션 극복하는 걸 보게 될거다"라고 자신했다.

해병대와 벌어지는 거리에 SSU 김정우는 "일단 해병대의 뒤를 보고 가야되닌가 무조건 붙어야 된다는 생각밖에 없었다"라고 당시 심정을 밝혔다. 이어 순조롭게 나가던 해병대가 정호근이 손을 뗀 제리캔이 떨어져 위기에 빠졌다. 하지만 박길연이 떨어진 보급품에 몸을 날려 붙잡아 위기를 극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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