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희 인스타그램
최희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조은미 기자]최희가 신속항원검사 결과를 공유했다.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최희는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으로 최희는 이날 검사한 코로나19 자가진단키트의 결과를 전했다. 그는 음성 결과를 확인한 후 스케줄을 시작한다며 "일하러 가기 전 거의 매일 하는 자가키트"라는 글을 덧붙였다.

이어 "요즘 많은 분들이 아파서 걱정이네요 ㅠㅠ 모두 힘냅시다 ㅠㅠ"라며 걱정하는 마음을 드러내기도 했다.

한편 최희는 지난 2020년 비연예인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지난해 7월 종영한 E채널 예능 '맘 편한 카페 2'에서 진행을 맡아 활약한 바 있으며 SNS와 유튜브를 통해 소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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