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한유라가 다시 미국으로 아이들을 데리고 나간 것으로 보인다.
17일 개그맨 정형돈의 아내 한유라는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더블더블"이란 글과 함께 아이들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한유라가 쌍둥이 자년들을 데리고 미국 LA를 방문해 인앤아웃 버거를 먹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그녀는 최근까지 하와이에 머물렀으나, 미국 본토로 이동한 것으로 보인다.
한편 한유라는 방송작가 출신으로, 지난 2009년 개그맨 정형돈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쌍둥이 딸을 두고 있다. 한유라는 현재 해외에서 쌍둥이 딸을 키우고 있으며 남편 정형돈은 한국에서 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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