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김영철이 근황을 전했다.
16일 오후 김영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콘디션 거의 올라온듯. 낮잠 좀 자고 일어나서 #조깅 #jogging 하려고. 봄날씨 #spring #springiscoming 목도 몸도 원래대로 돌아온거 같아서 좋다 좋아! 다시 뛰고 운동하자고! 10km를 뛸순 없지만. #runnershigh 는 느껴야지. 오늘도 #울다가웃었다"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최근 코로나19 확진 후 격리를 마친 김영철이 조깅을 하고 있다. 컨디션 회복을 위해 힘 쓰는 그에 팬들도 응원을 보내고 있다.
한편 김영철은 현재 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 DJ를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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