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채정안이 본인의 단골 포즈를 발견했다.

배우 채정안은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나 이포즈 좋아하네"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채정안은 다른 두 장의 사진 속 같은 포즈를 취하고 있는 본인의 모습을 발견했다. 사진 속 채정안의 시크한 포즈와 분위기에 시선이 모인다.

더해 발랄한 채정안의 착장과 날씬한 몸매에 시선이 모이기도 한다.

한편 채정안은 오는 18일 첫 공개되는 웹툰 원작 티빙 오리지널 드라마 '돼지의 왕'에 출연한다. '돼지의 왕'은 연쇄 살인 사건 현장에 남겨진 20년 전 친구의 메시지로부터 ‘폭력의 기억’을 꺼내게 된 이들의 이야기를 담은 추적 스릴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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