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정해인의 근황이 공개됐다.
배우 정해인은 지난 15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진들을 게재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흰티에 하늘색 셔츠를 걸치고 모자를 쓴 채 포즈를 취하고 있는 정해인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정해인은 우윳빛 피부, 올망졸망한 이목구비 등으로 훈훈한 비주얼을 뽐내고 있어 보는 이들의 시선을 끌었다.
한편 정해인은 최근 JTBC 드라마 '설강화:snowdrop'에 출연한 바 있다. '설강화:snowdrop'은 1987년 서울을 배경으로 어느 날 갑자기 여자대학교 기숙사에 피투성이로 뛰어든 명문대생 수호와 서슬 퍼런 감시와 위기 속에서도 그를 감추고 치료해준 여대생 영로의 시대를 거스른 절절한 사랑 이야기를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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