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배우 김우빈이 훈훈 새신랑 자태를 뽐냈다.
20일 오전 김우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말 이모티콘과 함께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우빈은 회색 회색 조끼, 바지에 자주색 자켓을 걸친 채 말 동상 옆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나비 넥타이까지 멘 김우빈의 새신랑 같은 늠름 자태가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김우빈은 2015년부터 배우 신민아와 공개 열애 중이다. 두 사람은 오는 4월 9일 첫 방송 되는 tvN 토일드라마 '우리들의 블루스' 출연한다. '우리들의 블루스'는 인생의 끝자락 혹은 절정, 시작에 서 있는 모든 삶에 대한 응원을 담은 드라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