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스타일리스트 김우리가 아내와 딸을 모델로 추천했다.
20일 김우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나 즌짜~ 얘네들 너무 좋아하지 뭐야~ ㅋㅋㅋ 혹시 이쁜척 하는 50살 아주미. 그리고 끼 많은 MZ 세대라 가능 하다는 저 북극곰 발모가지 넘사 패션 23살 아가씨와ㅋㅋ생긴건 도도 하늘을 찌르지만 막상 허당미 퐁당미 28살 처녀…뭐 요론 모델 필요하시면 삐삐쳐유. 가격은 뭐 부담 없이 원하는 가격으로 식대 포함 무조건 싸게 싸게 맞춰 드릴께~~ ㅋㅋㅋㅋ"라는 글과 함께 동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김우리의 50세 아내와 두 딸이 카메라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모델처럼 길쭉한 기럭지의 세모녀가 흐뭇함을 자아낸다.
한편 김우리는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 채널A '아빠본색, tvN 예능 프로그램 '둥지탈출3' 등에 출연해 아내와 두 딸과의 행복한 일상을 공유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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