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기상캐스터 출신 방송인 안혜경이 일상을 전했다.
16일 안혜경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나랑 노랑색이랑 어울린다며 이쁜애가 이쁜꽃??들고 이렇게.. 오늘 나 너무 좋다. 너의 얼굴은 어쩜이리 순수함이 가득이니. 차미네이터 난 니가 좋다규♥ 우리 다치지말고 으라차차 홧팅하자. 오늘 객석을 빛내줘서 고마워.."라며 모델 차수민의 SNS 계정을 태그했다.
이어 "오늘 수민이랑 같이 온 효진초이님!! 이렇게 얼굴뵈서 저 너무 영광이예여 저의 스걸파 원픽은 첨부터 원트였어요"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안혜경은 차수민과 효진초이 사이에 서서 꽃다발 선물을 안고 있다. 연극을 관람하러 온 차수민과 효진초이에게 감동한 안혜경의 행복한 미소가 눈길을 끈다.
또 안혜경은 "#월드다방#연극#대학로#극단웃어#대학로연극#연극추천#4월3일까지#순심이보러오세여"라고 홍보했다.
한편 안혜경은 2001년 MBC 공채 기상캐스터로 데뷔했다. 안혜경은 SBS 예능 프로그램 '불타는 청춘', '골 때리는 그녀들' 등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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