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배우 최예슬이 친구를 그리워했다.
17일 최예슬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너무 보고싶다 .. 하늘의 별이 된 내 친구에게"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예슬은 흰색 블라우스를 입고 머리에 검은색 리본핀을 꽂은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최예슬은 커다란 눈에 눈물이 그렁그렁 맺힌 채 입술을 꽉 깨물며 애써 울음을 참고 있다. 먼저 하늘로 떠난 친구를 그리워하는 최예슬의 모습이 먹먹함을 자아낸다.
한편 최예슬은 그룹 엠블랙 출신 지오와 2019년 7월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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