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아나운서 최희가 딸의 귀여운 모습을 공개했다.
70일 최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 스토리에 딸의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 최희는 사진과 함께 "너희 둘. 아기 낮잠"이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최희의 딸은 배를 내놓고 꿀잠을 자는 모습이다. 최희의 딸은 새근새근 잠들어 보는 것만으로도 엄마 미소를 짓게 만든다.
또 최희의 딸 옆에는 고양이 한 마리가 잠들어 있다. 잠든 아기와 고양이의 투샷이 힐링을 선사한다.
한편 최희는 지난 2020년 비연예인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지난 7월 종영한 E채널 예능 '맘 편한 카페 2'에서 진행을 맡으며 활약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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