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가수 벤이 근황을 전했다.
16일 벤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맛있는 거 앞에 두고 노래하는 건 너무 슬픈 일이야 #벚꽃이피면우리그만헤어져 #신곡도코앞 #콘서트도코앞 #코앞에맛있는음식 #그림의떡"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벤은 양 손에 립을 든 채 행복한 표정을 짓고 있다. 테이블 위 접시에는 새우, 소시지, 버섯, 단호박 등이 구워져 먹음직스럽게 플레이팅 되어있어 보는 이들을 군침을 삼키게 한다.
한편 벤은 지난 2020년 W재단 이사장 이욱과 혼인신고를 먼저 마친 후 지난해 6월 5일 결혼했다. 또한 오는 22일 새 싱글 '벚꽃이 피면 우리 그만 헤어져'를 발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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