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윤현숙이 일상을 공개했다.
17일 가수 윤현숙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Day and night #봄 #여름 #가을을 느낀 오늘 햇살은 따뜻하고 하늘은 더 없이 푸르고 바람은 미친듯이 불던 오늘 3계절을 모두 합친 날씨 마음이 #풍선처럼 날아올라가는 이 기분 워워 나를 달래며 #콧노래를 부르면서 #젤리슈즈 개시"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윤현숙은 거울을 통해 셀카를 남기고있는 모습이다. 힙한 패션은 물론, 실제 나이보다 수십 년은 어려보이는 동안 미모까지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윤현숙은 지난 1992년 데뷔했으며 미국 LA에 거주하면서 SNS를 통해 일상을 공유해왔다.
또 그는 최근 한국에 잠시 귀국해 MBC 예능 '복면가왕'에 출연했던 바 있다. 현재는 다시 미국으로 돌아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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