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양준혁의 아내 박현선이 야구선수 강백호와 인증사진을 공개했다.
17일 전 야구선수이자 야구 해설위원 양준혁의 아내 박현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KBS2 '우리끼리 작전타임' 강백호 강창열 부자 편. 우리남편. 이제 나의 최애선수에서 쬐끔 밀려남 #강백호 #우리끼리작전타임 #kbs2 남편 사랑해"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현선은 강백호와 함께 기념 사진을 촬영하고 있는 모습이다. 남편 양준혁만큼 좋아하는 선수를 만나 기쁨을 드러내고 있는 박현선이라 눈길을 끈다.
한편 양준혁은 19세 연하 박현선과 최근 결혼했다. 또 이들 부부는 KBS2 예능 프로그램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 출연해 신혼 일상을 공개했다. 또 지난 16일 방송된 KBS2 예능 '우리끼리 작전타임'에 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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