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가수 영탁이 전복을 따러 간 근황을 전했다.
17일 영탁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전복 수확하러 간 줄 알았는데..귀여움을 잔뜩 따온 거 아니냐구요. 큐티 결정체 전복왕자에게 내사람들은 이미 항복이야..오늘 저녁 6시 KBS 1TV에서 생방송으로 진행되는 '6시 내고향' 본방사수"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영탁은 전복을 잡으러 간 곳에서 꽃목걸이를 받은듯 하다. 영탁은 손에 장갑을 낀 채 카메라를 향해 밝은 표정으로 노래하는 제스처를 취해 눈길을 끈다.
한편 영탁은 지난달 10일 신곡 '전복 먹으러 갈래'를 발매하고 활발히 활동 중이다. 또 현재 채널A 예능 프로그램 '요즘 남자 라이프 - 신랑수업'에 출연하고 있다. '요즘 남자 라이프 - 신랑수업'은 다양한 연령대의 출연진들이 결혼에 대한 각자의 생각과 현실을 공유하는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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