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김보미 인스타그램
사진=김보미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김보미가 아들의 일상을 공유했다.

배우 김보미는 지난 16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뭘 이걸 자꾸 먹겠다는 거야. 나중에 사줄게"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홍삼즙을 입에 물고 있는 김보미 아들 리우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김보미는 리우의 엉뚱한 행동에 빵 터진듯 나중에 사준다고 달래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김보미는 2020년 6월 발레무용가 윤전일과 결혼, 부부의 연을 맺은 바 있다. 이들 부부는 그해 12월 3일 첫 아들을 품에 안았다. 김보미는 2019년 KBS 2TV 드라마 '단, 하나의 사랑'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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