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남주혁이 소년미를 뽐냈다.
매거진 에스콰이어 코리아 측은 17일 오후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에스콰이어 4월호는 드라마 '스물다섯 스물하나'의 배우 남주혁과 함께 했습니다"는 글과 함께 사진들을 게재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은 남주혁이 에스콰이어 코리아 4월호와 진행한 화보.
해당 사진 속 남주혁은 청량함이 넘치는 비주얼로 여심을 뒤흔들었다.
한편 '스물다섯 스물하나'는 1998년 시대에 꿈을 빼앗긴 청춘들의 방황과 성장을 그린 드라마다. 스물둘과 열여덟, 처음으로 서로의 이름을 불렀던 두 사람이 스물다섯 스물하나가 돼 사랑하고 성장하는 청량한 첫사랑 그리고 우정과 사랑 사이에서 헷갈리는 설렘과 힘든 고민을 함께하는 다섯 청춘들의 케미스트리까지 순수하고 치열했던 청춘의 기억을 되새기게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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