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그룹 블랙핑크 멤버 제니가 매력적인 미모를 자랑했다.
17일 제니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여러 장의 화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제니는 스팽글이 달린 노란색 민소매 드레스를 입고 해맑게 웃고 있다. 그의 가녀린 직각어깨가 돋보인다. 허리까지 길게 내려온 생머리를 휘날리며 독보적인 아우라를 발산하는 제니의 모습이 시선을 빼앗는다. 그림 같은 제니의 매혹적인 비주얼이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제니는 최근 프랑스로 출국해 2022 F/W 파리 패션위크 일정을 소화한 후 지난 12일 귀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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