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박보람이 러블리한 미모를 자랑했다.

가수 박보람은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람람"이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대기실에서 거울셀카를 찍으면서 시간을 보내고 있는 박보람의 모습이 담겨있다. 박보람은 장난스러운 매력을 뿜어내고 있다.

32kg를 감량한 적 있는 박보람의 여리여리하고 사랑스러운 미모와 옷태에 눈길이 모인다.

한편 박보람의 '애쓰지 마요(2022)'는 오는 22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더해 지난 1월에는 디즈니+ 로맨스 뮤직드라마 '사운드트랙#1'의 두 번째 음원 '행복해지고 싶어'를 발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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