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김나영이 남자친구인 마이큐의 전시를 홍보했다.
방송인 김나영은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김나영은 마이큐의 전시를 사진 찍어 올리며 "3월 20일까지 학여울 SETEC에서"라는 글을 덧붙였다. 그는 마이큐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태그하기도 했다.
현재 진행 중인 연인 마이큐의 전시를 직접 홍보하는 김나영의 센스와 다정함이 훈훈함을 자아낸다. 공개 열애 중인 두 사람의 달달한 연인 모먼트 역시 팬들을 미소 짓게 만든다.
한편 김나영은 슬하에 두 아들을 홀로 키우고 있다. 최근 JTBC 예능 프로그램 '용감한 솔로 육아-내가 키운다'에 출연하며 아들들과의 일상을 공유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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