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안선영이 화려한 여신 미모를 자랑했다.
16일 방송인 안선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안선영은 생일 케이크 앞에서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 아름다운 꽃다발도 기죽이는 안선영의 여신 미모는 팬들의 심장을 저격했다.
또 안선영은 올해 47세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정도로 동안인 미모를 자랑해 많은 사람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안선영은 지난 2013년 3살 연하 남편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그는 현재 SKY, 채널A 공동 제작 프로그램 '다시 뜨거워지고 싶은 애로부부' MC로 활약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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