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선데이가 임신 일상을 공개했다.
그룹 천상지희 출신 선데이는 지난 16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샌드위치도 세입 먹고 치즈버거도 시켰는데 갑자기 먹기 싫다..죽밖에 안 먹었는데..전기구이통닭도 손도 안 댄 거 있는데.."라고 털어놨다.
이어 17일에는 "두통 때문에 머리 깨질 뻔했는데 남편은 옆에서 연기 뿜는 공룡 같다며 낄낄"이라고 전했다.
앞서 선데이는 최근 "안녕하세요? 저는 뿜뿜이에요! 부끄럽지만 잘 부탁드려요"라는 글과 태아의 초음파 사진을 공유했다.
그러면서 "#임밍아웃 #존재감뿜뿜 #9월에만나요 #호랑이띠맘 #엄마도뿜뿜이도"라고 덧붙이며 임신을 발표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러한 가운데 선데이가 현재 음식을 잘 먹지 못하고 있거나 두통으로 고생하고 있는 근황을 알리자 팬들은 응원을 이어가고 있다.
한편 선데이는 2020년 7월 연하의 모델 출신 회사원과 결혼했다. 지난해 9월에는 유산했음을 고백해 안타까움을 자아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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