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한창이 근황을 전했다.

17일 오후 방송인 장영란의 남편이자 한의사 한창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픈해서 6개월째를 달려가는 요즘. 피곤이 슬슬 찾아오네요. 이럴땐 #수액과 한약 최상의 조합. 양한방협진의 덕을 봅니다 #양한방협진 #물럿거라피로야"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한창이 링거를 맞으며 컨디션을 회복하고 있다. 이에 네티즌들도 응원을 보내고 있다.

한편 장영란은 한의사 한창 씨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그룹 제국의아이들 출신 방송인 황광희를 이어 웹예능 '네고왕' 시즌2 MC를 맡으면서 대세 반열에 올랐다. 또 현재 채널A '요즘 육아 금쪽같은 내 새끼' 등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활약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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