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유하나가 시어머니가 차려준 생일상을 자랑했다.

배우 유하나는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어머님이 차려주신 생일상( 감사히 잘 먹었습니다) 오빠의 원정 전에 미리 치룬 내 생일! 세상 제일 신나했던 날이였는데 점점 생일이 무뎌지는 것 같아 슬퍼 내일이야아아아 후우"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 속 식탁 위에는 갈비찜부터 시작해 상다리가 부러질 정도로 다양한 음식들이 차려져있다. 유하나는 22일 생일을 앞두고 시어머니가 생일상을 차려줬다고 자랑했다.

그는 "세상특별하게 아무것도 안하고 집에있어볼까... #0322 #mybirthday"라면서 생일을 하루 앞둔 마음을 전했다.

한편 유하나는 야구선수 이용규와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지난 2011년 드라마 '파라다이스 목장'에 출연한 후 작품 활동은 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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