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간미연 인스타그램
사진=간미연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간미연이 근황을 공개했다.

그룹 베이비복스 출신 간미연은 21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3일째 죽만 먹고 있다..ㅠㅠ"고 전했다.

이어 "이러다 진짜 죽겠네..ㅎㅎ"라고 덧붙였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간미연이 식사로 대신한 흰죽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간미연이 최근 몸무게가 47kg라고 밝힌 가운데 흰죽만 먹고 있자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한편 간미연은 뮤지컬 배우 황바울과 지난 2019년 11월 9일 결혼, 부부의 연을 맺은 바 있다. 또 현재 SBS 러브FM '간미연의 러브나잇' DJ를 맡고 있으며, SBS 예능 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들'에 출연하고 있다. '간미연의 러브나잇'은 매일 오후 8시 5분에, '골 때리는 그녀들'은 매주 수요일 오후 9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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