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아나운서 서현진이 과감한 등원룩을 보여줬다.
22일 서현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거울 셀카를 게재했다. 서현진은 사진과 함께 "과감한 오늘의 등원룩. 봄이기도 하구.. 더이상 피할 수 없는 대세 크롭에 슬쩍 편승해 봄"이라고 했다.
이어 "느무느무 귀여운 꽃가디건. 러블리 자신 없지만.. 패션은 자신감이니까ㅋㅋㅋ 슬쩍 보이는 복근이 포인트이려면 운동을 더 열심히 해야 할 듯?!"이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서현진은 크롭 카디건을 입고 허리를 드러내고 있다. 서현진의 과감한 등원룩이 놀라움을 자아낸다.
한편 서현진은 지난 2001년 제45회 미스코리아 선발대회 선 하이트로 데뷔했으며 2004년부터 2014년까지 MBC 아나운서로 활동했다. 그는 지난 2017년 다섯 살 연상의 의사 남편과 결혼했고 슬하에 아들 한 명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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