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장인희 씨가 남편 정태우를 위해 정성스럽게 미역국을 준비했다.
22일 배우 정태우의 아내인 승무원 장인희 씨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내일(0323)은 우리집 가장 생일. 숙버니 촬영하느라 생일날 집에 안들어오지만 미역국은 끓여본다. 내 생일에는 촬영 없길. 내일 랜선 생파 해줄게"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장인희 씨가 남편 정태우를 위해 만든 미역국이 담겨 있다. 촬영 일정 탓에 생일날 함께할 수 없지만 정성스럽게 생일상을 준비한 것. 달달한 부부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한편 정태우는 지난 2009년 승무원 장인희 씨와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또 이들 부부는 SBS 예능 프로그램 '오 마이 베이비'에 출연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으며 정태우는 KBS1 드라마 '태종 이방원'에 출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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