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안선영이 러블리한 모습을 보여줬다.
2일 안선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 스토리에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 안선영은 사진과 함께 "어제부터 투머치핑크의 향연. 내 마음은 봄"이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안선영은 모자, 카디건, 팬츠, 그리고 가방까지 핑크색으로 맞췄다. 안선영의 패션에서 봄 향기가 물씬 느껴진다.
또 안선영은 올핑크룩을 과하지 않게 소화하고 있다. 안선영은 47세임에도 어려보이게 스타일링했다.
한편 안선영은 지난 2013년 3살 연하 남편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그는 현재 SKY, 채널A 공동 제작 프로그램 '다시 뜨거워지고 싶은 애로부부' MC로 활약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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