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김원효가 두피 문신을 인증했다.

20일 오전 개그맨 김원효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제 나 건들지마라~ 문신했다잉~ㅋ #용 #호랑이 아님^^ 남자는 머리빨! 빈 곳이 있다면 채우자! 할 수 있을때 해야지~"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원효의 두피 문신 현장이 담겨 있다. 머리숱이 가득해보여 10년은 젊어진 김원효다.

한편 개그맨 김원효와 심진화는 지난 2011년 9월 결혼했다. 두 사람은 최근 종영한 JTBC 예능 프로그램 '1호가 될 순 없어'에 출연했다.

또 김원효는 마흔파이브 활동을 위해 3개월 만에 17kg를 감량, 이후 피트니스 대회에 출전해 근육질 몸매를 뽐낸 바 있으며 최근 KBS '운동맛집', '개승자' 등에 출연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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