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배우 정태우의 아내 장인희 씨가 오랜만에 근황을 전했다.
20일 오후 장인희 씨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생존신고 사실 2월에 비행도 했구(장거리를 안가고 휴가 15일쓴게 함정) 하준이 하린이 새학기도 시작하고 고모 결혼식도 있었구....저는 아주 잘 지내고 있어요 . 유행에 나름 민감한 편(?) 이지만 코로나 님은 아직 저한텐 안왔구요. 그냥 집에 있는게 너무 좋은 사십살 아주미 생존신고 합니당. 피드가 뜸해도 #떠나지마요"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장인희 씨가 차량으로 이동 중 찍은 셀카가 담겨 있다. 단아하면서도 러블리한 스튜디어스 비주얼이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정태우는 지난 2009년 승무원 장인희 씨와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또 이들 부부는 SBS 예능 프로그램 '오 마이 베이비'에 출연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