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기상캐스터 출신 방송인 안혜경이 추억을 소환했다.
20일 안혜경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그때 그시절.. #05학번이즈백#피식대학#지금바로만나러고고 #본터치#모토로라#나왜기억나#나왜좋아"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안혜경은 핑크색 모자에 핑크색 휴대전화를 들고 셀카를 찍고 있다. 과거에 유행했던 휴대전화로 추억을 소환하는 안혜경이다.
한편 안혜경은 2001년 MBC 공채 기상캐스터로 데뷔했다. 안혜경은 SBS 예능 프로그램 '불타는 청춘', '골 때리는 그녀들' 등에 출연했다.
현재 '극단웃어'에 소속되어 연극 '월드다방'의 앵콜 공연 중이며, 최근 강원 삼척과 경북 울진 등 동해안 지역의 산불 피해 이재민을 위해 연극 극단 이름으로 100만 원 성금을 기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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