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가수 겸 뮤지컬배우 아이비가 일상을 전했다.
20일 아이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술은 거의 안하지만 오늘 처음으로 네츄럴와인이란걸 마셔봤다. 실수 마이했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아이비는 음식점에서 파스타와 와인을 즐기고 있다. 술이 거나하게 취한 아이비는 어반자카바 박용인, 가수 겸 뮤지컬배우 장은아와 셀프 사진 촬영을 했다. 동그랗고 작은 알의 안경을 쓴 세 사람은 왕리본 머리띠, 인형 등을 쓰고 코믹한 표정을 짓고 있다. 아이비의 꾸밈없는 일상이 웃음을 자아낸다.
한편 아이비는 지난 2005년 1집 앨범 'My Sweet And Free Day'로 데뷔했다. 현재는 뮤지컬 '시카고', '지킬 앤 하이드' 무대에 오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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