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사유리가 아들 젠의 사랑스러운 일상을 공유했다.
23일 방송인 사유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젠은 별무늬가 들어간 노란색 옷을 입고 귀여운 병아리 같은 비주얼을 뽐냈다. 인형이 따로 없는 젠의 모습은 팬들의 마음을 심쿵하게 했다.
특히 젠은 국보급 눈웃음을 통해 랜선 이모와 삼촌들의 마음을 사르르 녹였다. 갈수록 더욱 귀엽고 멋지게 성장하는 젠은 많은 사람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사유리는 지난 2020년 11월 4일 일본에서 서양인 남성의 정자를 기증받아 아들을 출산해 화제를 모았다. 현재는 아들 젠과 함께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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