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송가인이 어린 시절을 공개했다.

가수 송가인은 23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피식 #패션테러리스트 #무슨일이니 #웃짜"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송가인의 어린 시절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송가인은 자신이 안고 있는 인형과 비슷한 룩을 입고 위풍당당한 포즈를 취하고 있어 보는 이들의 미소를 유발했다.

한편 송가인이 처음으로 연기에 도전한 영화 '매미소리'는 삶과 죽음을 사이에 두고 20년 만에 비로소 서로를 마주하게 된 부녀의 깊은 갈등과 눈물나는 화해를 그린 휴먼 드라마다. '워낭소리' 이충렬 감독의 13년만의 신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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