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오나라가 '식스센스' 멤버들과의 팀워크를 자랑했다.
배우 오나라는 지난 20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촬영 끝나고 이어진 소민이와의 6인 페이스톡 #사랑둥이들"이라고 전했다.
이어 "너무 이쁜 이 아이들을 워쪄까이~#식스센스시즌3 #tvn 재석오빠 이젠 톡 합류하면 안 돼요?"라고 덧붙였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 속 오나라는 tvN 예능 프로그램 '식스센스' 멤버 전소민, 제시, 이미주, 이상엽 그리고 정철민 PD와 영상통화를 하고 있다. 무엇보다 전소민이 시즌3에는 스케줄상 함께 하지 못했음에도 불구하고 이들의 화기애애함은 변함없어 보는 이들의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오나라는 tvN 새 드라마 '환혼'을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환혼'은 천기를 다루는 젊은 술사들의 사랑과 성장을 다루는 판타지 드라마다. 또 오나라는 오랜 시간 함께 한 매니저와 변함없는 두터운 신뢰와 의리를 바탕으로 신생 소속사 매니지먼트 에이엠나인(Management AM9)과 전속계약을 맺고 새로운 출발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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