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박형식 인스타그램
사진=박형식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박형식이 '사운드트랙 #1' 셀프 홍보에 나섰다.

그룹 제국의아이들 출신 배우 박형식은 24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운드트랙#1 매주 수요일 오후 네시! 디즈니+ 에서 만나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들을 게재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한소희와 추억의 사진들을 살펴보고 있는 박형식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두 사람은 뒤태만으로도 케미가 남달라 보는 이들의 시선을 끌었다.

또 다른 사진 속 박형식은 완벽한 수트핏을 자랑하고 있다.

한편 디즈니+의 오리지널 시리즈 '사운드트랙 #1'은 20년 지기 절친인 두 남녀가 2주 동안 한 집에 머물게 되면서 서로의 마음을 알아가는 뮤직 로맨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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